시내버스에서 잃어버린 물건들을 한데 모아 찾아가기 쉽게 하는 시내버스 유실물센터가 내일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서울 시내버스 운송조합은 지난 10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유실물센터의 관리 운영체제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내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유실물 센터 전화 414국에 5천 5번이나 인터넷 주소 sbusasso.or.kr로 연결해, 잃어버린 물건이 있는지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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