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양평 2동 당재길과 중구 정동의 서학당길 두 곳이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녹화거리로 꾸며집니다.
서울시는 이들 도로에 대한 녹화거리 설계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당재길은 한강변 노들길과 양평로를 잇는 폭 24미터 500미터 구간이며 서학당길은 서울시 의회 본관에서 성공회, 광화문 월드컵 홍보관을 잇는 300미터 구간입니다.
서울시는 하반기쯤 본격 공사에 들어가 자연 색깔의 보도블록과 벤치, 숲길 등을 조성해 서울의 명소거리로 단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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