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오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사회의 올해 대북지원 실적과 활동에 대한 중간 평가회의를 개최합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유엔 인도지원국 주관으로 유엔 관련기구와 미국과 일본 등 30여개국의 대표가 참석하는, 국제사회의 대북지원에 대한 중간 평가회의가 오는 22일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유엔의 대북지원 호소에 대한 기여 실적 보고와 함께 국제사회의 호응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라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습니다.
북한에서 활동하는 유엔 관련기구와 비정부기구로 구성된 실무그룹은 이번 회의를 위해 지난달 기초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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