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대학살로 숨진 유대인 천600여명의 유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대학살을 조사하고 있는 폴란드 추도 연구소의 발굴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41년 대학살이 자행된 시신의 발굴을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굴로 희생자들의 정확한 숫자와 다른 매장 장소도 추가로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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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학살 유대인 유해 발굴키로
입력 2001.05.20 (09:29)
단신뉴스
폴란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대학살로 숨진 유대인 천600여명의 유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대학살을 조사하고 있는 폴란드 추도 연구소의 발굴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41년 대학살이 자행된 시신의 발굴을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굴로 희생자들의 정확한 숫자와 다른 매장 장소도 추가로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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