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경남 마산시 산호동 24살 이모씨가 자신의 방에서 깨진 소주병에 가슴 부위를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29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점종업원 이씨가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에 대한 지문 감식 등을 벌이는 한편 주변 인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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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종업원 소주병에 찔려 숨진채 발견
입력 2001.05.20 (09:42)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경남 마산시 산호동 24살 이모씨가 자신의 방에서 깨진 소주병에 가슴 부위를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29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점종업원 이씨가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에 대한 지문 감식 등을 벌이는 한편 주변 인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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