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3차 동시분양 아파트 2순위 청약에서 천100여가구가 미달됐습니다.
주택은행은 어제 실시한 서울과 수도권 거주 2순위 청약결과 천203가구 분양에 24명만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순위 청약접수 결과를 보면 구로동 중앙하이츠가 431가구에 11명, 관악산 벽산타운이 603가구에 8명, 가양동 현대아파트가 42가구에 3명, 신대방동 경남아파트 23가구와 무학 한진타운 76가구에 각각 한명씩 모두 24명만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남은 천100여가구는 오늘 서울과 수도권 거주 3순위자의 청약을 받습니다.
3순위 청약후 미달되는 물량은 선착순 분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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