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내 대형 공사장들에 대해 이달말까지 특별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대상은 서울 시내 재개발 사업장이나 민영공동주택 건설사업장 그리고 민간건축공사장 등 6백22개솝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절개지 비탈면의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여부와 배수로와 하수도 준설여부 그리고 흙막이 설치여부 등입니다.
서울시는 특히 시공사와 사업시행자 부도 등으로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공사장 98개소에 대해서는 특별관리 책임자를 선정해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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