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앞으로 중동과 중남미 등 틈새시장의 수출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전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해 중동 4개국 순방성과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이번 중동순방에서는 일부 국내 건설기업들의 재무불안으로 야기됐던 한국경제에 대한 중동국가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고 국가신인도를 높인 것이 큰 성과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이번 순방기간에 담수,발전과 플랜트 사업 등 16억 9천만 달러의 수주가 사실상 확정되고 26억여 달러에 이르는 각종 신규사업 수주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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