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대우,기아등 국내 자동차 41개 모델의 엔진출력이 정정 표기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자동차 3사가, 엔진출력 과대표기로 시정명령을 받은 차종에 대해, 재시험을 통해 엔진출력을 정정하고 형식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엔진출력이 정정된 차량은 현대자동차 15개, 기아자동차 19개, 대우자동차 7개 모델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앞으로 이같은 사례의 재발을 막도록 제작사에 대해 지도.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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