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의 서부 잘랄 아바트에서 매장 규모 1천만톤의 대규모 유전이 발견됐다고 바키예브 키르기스스탄 총리가 밝혔습니다.
바키예브 총리는 새로 발견된 유전이 전력난을 겪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에 앞으로 70년간 원유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년 10만 톤의 원유를 시추하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은 그동안 만성적인 연료 부족에 시달려 왔습니다.
(끝)
키르기스스탄, 1천만 톤 규모 유전 발견
입력 2001.05.20 (11:10)
단신뉴스
키르기스스탄의 서부 잘랄 아바트에서 매장 규모 1천만톤의 대규모 유전이 발견됐다고 바키예브 키르기스스탄 총리가 밝혔습니다.
바키예브 총리는 새로 발견된 유전이 전력난을 겪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에 앞으로 70년간 원유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년 10만 톤의 원유를 시추하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은 그동안 만성적인 연료 부족에 시달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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