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봄철 가뭄이 계속되면서 경기도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모내기와 밭작물 파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탄강 주변 연천 지역과 청미천 주변의 여주와 이천,안성 일부지역에서는 가뭄으로 하천수위가 낮아지면서 물부족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기도 농지 850여 헥타에서 모내기가 지연되고 있고, 참깨와 콩,옥수수 등 밭작물의 파종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에따라 각 시.군에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가뭄실태와 모내기 급수상황 등을 파악한 뒤 용수원을 적극 개발해 나갈 방침이지만 모내기 기간인 다음달 초까지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을 경우 농가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