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봄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내기는 21%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올해 모내기 계획 면적 백5만 헥타르 가운데, 18일 현재 22만3천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이뤄져, 진도율 21%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진도율 16.5%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4월 이후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1.2도 정도 높아, 모내기가 빨리 진행되고 있다고 농림부는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가뭄이 심화되고 있는 있는 지역에 지난 15일부터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가뭄이 특히 심한 경기.강원.충북에는 내일까지 가뭄 대책비 104억원을 지원해, 긴급 용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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