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지 지역에 대한 우리나라의 수출이 올해 110억 달러를 웃돌고 무역흑자는 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중남미에 대한 올해 수출이 지난해보다 17%가량 늘어나는 반면, 수입은 9% 정도 줄어, 무역흑자가 8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올해 전체 무역흑자 목표액의 8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중남미가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면서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현지투자 확대, 중남미 국가들과의 쌍무간 자유무역협정 체결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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