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달말 현재 퇴출 금융기관의 임직원과 대주주 2천741명을 상대로 6천46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294개 퇴출 금융기관중 264개에 대한 부실 원인 조사를 마쳐 이같은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실 관련자가 소속 금융기관에 손실을 입힌 금액은 8조4천870억원에 달해,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손실 초래금액의 7.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소송에 앞서, 퇴출 금융기관 부실 관련자의 재산 7천813억원을 가압류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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