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이회창 총재 주재로 주요 당직자회의를 열고 국민회의의 지도체제 개편에 대응하는 대여 전략을 집중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서상목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로 내각제 문제등 공동여당의 갈등이 표면화될 것으로 보고 당분간 정국추이를 관망하면서 여권과의 조속한 관계정상화를 모색하는 등 정국을 주도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추경안 등 민생현안을 다루기 위해 오늘부터 회기가 시작되는 제 203회 임시국회를 조속히 정상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3.30 부정선거 의혹도 철저히 파헤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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