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월드컵구장 가운데 최대규모인 대구종합경기장이 오늘 낮 1시에 개장됐습니다.
울산과 수원에 이어 세번째 문을 여는 대구구장은 연면적 14만 천여 평방미터에 지하3층,지상3층 규모로 6만 6천 40석의 관람석을 갖춰 국내 10개의 월드컵 경기장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총 공사비 2천9백여억원을 투입해 3년 10개월만에 완공된 대구종합경기장에서는 오늘 오후 5시부터 브라질 산토스팀과 성남일화의 개장기념 경기가 열립니다.
또 경기가 끝난 뒤에는 국내 인기가수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계속됩니다.
KBS 한국방송에서는 오늘 오후 5시부터 브라질 산토스와 성남일화의 경기를 제 1텔레비젼으로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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