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지난해 6월 미국을 비밀리에 방문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외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김정남은 당시 대북 투자 유치를 위해 중미 그레나다의 위조 여권을 사용해 미국에 입국했으나 미국측은 김정남의 입국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소식통들은 여러명의 김정남 일행이 미국을 방문해 1주일간 머물렀으나 구체적인 수행 인물이 누구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