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기아의 간판 스타인 강동희가 자유계약선수대상자 가운데 처음으로 소속 구단과 오늘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강동희는 재계약 조건으로 3년동안 연봉 7억5천만원과 광고 출연,그리고 은퇴 후 코치연수를 보장받았습니다.
이로써,강동희는 프로농구에 자유계약선수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재계약 선수이자 다년계약선수로 기록됐습니다.
올해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28명의 선수 가운데 기아의 이영주는 은퇴를 선언했고나머지 선수들은 아직 구단과 협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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