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선원 4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부산 생도 남방 2마일 해상에서 선적이 밝혀지지않은 화물선이 부산 선적 22 복성호의 후미를 충돌한 뒤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9명 가운데 선장 조모씨 등 선원 4명이 다쳐 긴급출동한 해군에 구조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또 선체가 크게 파손된 어선은 감천항으로 예인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피해 선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달아난 화물선의 선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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