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불이 나 30대 부부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대전시 중리동 32살 이 모씨 집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나 이씨 부부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불이 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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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화재, 30대 부부 중화상
입력 2001.05.20 (13:57)
단신뉴스
가정집에서 불이 나 30대 부부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대전시 중리동 32살 이 모씨 집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나 이씨 부부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불이 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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