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를 접한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조문할 수 있는 `e-장의 시스템'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소프트 뱅크 그룹 등이 출자한 벤처 기업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직접 장례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조화나 조전을 보내고 조의금은 신용카드로 결제할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우선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는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시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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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e-장의 시스템 개발
입력 2001.05.20 (14:39)
단신뉴스
부고를 접한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조문할 수 있는 `e-장의 시스템'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소프트 뱅크 그룹 등이 출자한 벤처 기업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직접 장례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조화나 조전을 보내고 조의금은 신용카드로 결제할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우선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는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시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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