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가 서로 부딪쳐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5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금정고가도로 아래에서 군포교통 소속 98번 시내버스와 삼영운수 소속 60번 시내버스가 서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98번 버스가 뒤집히면서 승객 54살 박한순 씨 등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좌회전을 하던 98번 버스가 직진중이던 60번 버스와 부딪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