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김미현이 미LPGA 투어 챔피언스클래식 골프 1라운드에서 4언더파로 공동 9위에 나섰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미국 오하이오주 비버크릭 노스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로 공동9위에 올랐습니다.
김미현은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우며 선두에 나선 미국의 웬디 워드에 4타 뒤져 있어 상위권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은은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를 기록해 박희정과 함께 공동 20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희원은 2언더파를 쳐 공동31위가 됐습니다.
시즌 6승째에 도전하고 있는 스웨덴의 애니카 소렌스탐은 3언더파로 공동20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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