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의 연속 안타 행진이 23경기에서 멈췄습니다.
이치로는 오늘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한차례 출루했을뿐, 삼진 1개를 당하며 4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1대0으로 앞선 9회초에 등판한 시애틀의 일본인 마무리투수 사사키도 1과 3분의 2이닝동안 안타 3개로 두점을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이치로 연속경기안타 행진 마침표
입력 2001.05.20 (15:33)
단신뉴스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의 연속 안타 행진이 23경기에서 멈췄습니다.
이치로는 오늘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한차례 출루했을뿐, 삼진 1개를 당하며 4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1대0으로 앞선 9회초에 등판한 시애틀의 일본인 마무리투수 사사키도 1과 3분의 2이닝동안 안타 3개로 두점을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