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수생으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민속 씨름대회가 오늘 서울 목동 진명여고에서 열렸습니다.
중소기협 중앙회와 한국 씨름연맹이 공동 주최한 오늘 대회에는 네팔인 산업연수생 50여명이 선수로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며 이국 생활의 외로움와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랬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인기 댄스그룹 하이플러스의 축하공연과 네팔 민속무용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선보여 대회장에 모인 500여명의 근로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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