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오늘 살인과 강도 등 흉악범죄로 사형이 선고된 조직폭력배 14명에 대해 형을 집행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이른바 공적(公敵) 1호로 알려진 조직폭력배 두목 장준과 그의 조직원 13명이 총살형에 처해졌으며 이들은 중국건국 이후 가장 극악 무도한 조직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1년 폭력 조직을 결성해 지난해 6월까지 40여건의 살인 강도를 저지른 혐의로 붙잡혀 지난달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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