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여-야-정 합의 도출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6개 항의 합의문에 획기적인 내용이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상호 양보로써 합의를 이끌어냈다는 사실에 더 큰 의의를 부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국가 경제정책을 조율하기 위해 여-야-정이 당파와 이해관계를 떠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것은 국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정치의 모습이라면서 앞으로도 자주 이런 기회를 통해서 국정의 틀을 함께 잡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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