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재오 원내총무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임시국회가 상설화됐고 여야 총재가 아니라 부총재급에서 연설을 하는 등 교섭단체 대표연설의 비중이 축소된만큼 현재 1명씩 사흘간 나눠서 하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루에 몰아서 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무는 국회운영 방향과 관련해 국가의 운명에 관한 일이거나 야당 탄압이 확실한 중대 사안이 아니면 가능한한 소신에 따른 자유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무는 또 여-야 협상이 늦어져 회의가 예정된 시간에 열리지 않을 경우 다음날로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회의시간을 한두시간씩 계속 늦춰가며 의원과 보좌진,언론인,관계기관 공무원 등을 무한정 대기하도록 하는 일은 없앨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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