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고 독재자 밀로셰비치가 수백만 파운드 상당의 비자금을 돈세탁하기 위해 영국 은행들을 이용했다고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달말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세르비아 관련 국제회의에서 나토가 발표할 예정인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나토의 수사결과 밀로셰비치가 1억달러 이상의 현금을 영국 은행을 이용해 비밀리에 빼돌린 사실이 밝혀졌으며 키프로스의 은행문서보관소에서 관련 증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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