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에서 뛰고 있는 황선홍 등 5명의 선수들이 축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오늘 입국했습니다.
선수들은 자신감을 갖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처음 대표팀에 합류한 황선홍과 4개월만에 복귀한 최용수는 주전 공격수 경쟁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습니다.
오늘 입국한 선수들은 내일부터 대표팀 합숙 훈련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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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등 일본 J-리거들 입국
입력 2001.05.20 (17:41)
단신뉴스
일본 J-리그에서 뛰고 있는 황선홍 등 5명의 선수들이 축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오늘 입국했습니다.
선수들은 자신감을 갖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처음 대표팀에 합류한 황선홍과 4개월만에 복귀한 최용수는 주전 공격수 경쟁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습니다.
오늘 입국한 선수들은 내일부터 대표팀 합숙 훈련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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