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집 뒤 야산에서 물 대기 작업을 하던 60대 남자가 낭떠러지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야산에서 자신의 집으로 물을 대기 위해 파이프를 설치하던 67살 김연희 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높이 9.2미터 계곡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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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기 작업하던 60대 추락사
입력 2001.05.20 (18:09)
단신뉴스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집 뒤 야산에서 물 대기 작업을 하던 60대 남자가 낭떠러지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야산에서 자신의 집으로 물을 대기 위해 파이프를 설치하던 67살 김연희 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높이 9.2미터 계곡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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