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호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사용될 화물을 싣고 내일 발사된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한 우주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프로그레스호가 음식과 우주정거장에서 사용될 연료와 공기정화장치 등을 실은 채 한국시간으로 내일 오전 7시 반쯤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국제우주정거장에는 지난 3월 18일부터 러시아의 유리 우사체프와 미국의 수전 헬름스,제임스 보스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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