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오늘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을 위한 특별구치소를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이 건강 검진을 위해 입원 중인 재향군인 병원 안에 이 구치소를 마련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또 어제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을 방문해 이 제안을 했다면서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이 가택연금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필리핀 총선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구치소를 나와 투표에 참여했지만 건강악화를 이유로 군인병원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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