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 친선축구경기에서 성남 일화가 브라질 명문 산토스에 패했습니다.
성남 일화는 오늘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카이코와 아지에우에게 연속골을 허용해 2대 1로 졌습니다.
성남은 2대 0으로 뒤진 후반 35분 김현수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후반 12분 선제골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산토스의 카이코는 대구 월드컵 경기장 1호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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