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동아시아경기대회 이틀째인 오늘 성균관대학교의 고석화가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고석화는 오사카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에서 일본의 아이하라 요시마사를 7대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상무의 김향수도 68㎏급 결승에서 일본의 히구치 기요테루를 4대3으로 물리쳐 우리나라에 2번째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
그러나 여자 49㎏급에 출전한 윤송희는 은메달에 머물렀고 여자 57㎏급에 참가한 이인혜는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남자역도 62kg급에 출전한 김영태는 은메달을 들어올렸고, 56kg급의 김세혁은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체조는 단체전에서 중국과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고, 남자 배구는 대만을 3대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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