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 흑해 함대 소속 함정 6척이 지중해로 발진하기 위한 준비를 갖췄다고 러시아 해군 공보실이 밝혔습니다.
해군 공보실은 6척의 함정이 현재 출항 준비를 완료하고 최고 사령부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고 이들 함정이 지중해에서 훈련 등 특별한 과제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출항 준비를 완료한 함정은 순양함 1척, 대잠함 2척, 초계정 2척,상륙용 주정 1척 등입니다.
터키 외무부가 이와관련해 어제 오는 12일쯤 각각 3척의 함정으로 구성된 러시아 함대가 두차례에 걸쳐 지중해 입구인 보스포루스 해협을 통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 외무부는 이어 오는 15일쯤에도 러시아 함정 한척이 보스포루스해협을 지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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