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부경찰서는 오늘 훔친 차량을 몰고다니다 단속 경찰에 적발되자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 17살 임모 군 등 3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군 등은 오늘 낮 2시반쯤 인천시 검안동 신공항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훔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되자 뒤따라오던 임모 씨의 승용차를 두차례 들이받은 뒤 인천공항 방향으로 차를 몰고 40여km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임 군 등은 지난 18일 새벽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 길가에서 콩코드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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