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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장한 자태 대구 월드컵경기장
    • 입력2001.05.20 (21:00)
뉴스 9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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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문을 연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는 프로축구 성남 일화와 브라질의 명문클럽 산토스의 친선경기가 펼쳐져 개장 의미를 더욱 빛냈습니다.
    이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마침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대구 월드컵 경기장.
    브라질의 명문 산토스가 국내 프로축구 성남 일화를 맞아 경쾌한 삼바 리듬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앞세운 산토스는 후반 12분 카이코가 패널티킥으로 개장 첫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5분 뒤, 산토스는 아제호가 골키퍼를 넘기는 재치있는 추가골로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반격에 나선 성남은 후반 35분, 김현수의 멋진 헤딩골로 추격했지만 개장 첫 승리의 주인공을 산토스에게 넘겨주고 말았습니다.
    ⊙김현수(성남일화): 좋은 경기장에서 시합을 한 것도 감회가 깊은데 골을 넣어서, 팀은 비록 졌지만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지에우(산토스): 여러 경기장에서 뛰어보았지만 여기처럼 훌륭한 곳은 없습니다.
    ⊙기자: 울산과 수원에 이어 세번째로 대구 월드컵 경기장이 개장됨에 따라 2002 월드컵 리허설 무대인 컨페더레이션스컵이 열릴 경기장이 모두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곳 대구 월드컵 경기장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오는 30일 개막되는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웅장한 자태 대구 월드컵경기장
    • 입력 2001.05.20 (21:00)
    뉴스 9
⊙앵커: 오늘 문을 연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는 프로축구 성남 일화와 브라질의 명문클럽 산토스의 친선경기가 펼쳐져 개장 의미를 더욱 빛냈습니다.
이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마침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대구 월드컵 경기장.
브라질의 명문 산토스가 국내 프로축구 성남 일화를 맞아 경쾌한 삼바 리듬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앞세운 산토스는 후반 12분 카이코가 패널티킥으로 개장 첫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5분 뒤, 산토스는 아제호가 골키퍼를 넘기는 재치있는 추가골로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반격에 나선 성남은 후반 35분, 김현수의 멋진 헤딩골로 추격했지만 개장 첫 승리의 주인공을 산토스에게 넘겨주고 말았습니다.
⊙김현수(성남일화): 좋은 경기장에서 시합을 한 것도 감회가 깊은데 골을 넣어서, 팀은 비록 졌지만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지에우(산토스): 여러 경기장에서 뛰어보았지만 여기처럼 훌륭한 곳은 없습니다.
⊙기자: 울산과 수원에 이어 세번째로 대구 월드컵 경기장이 개장됨에 따라 2002 월드컵 리허설 무대인 컨페더레이션스컵이 열릴 경기장이 모두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곳 대구 월드컵 경기장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오는 30일 개막되는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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