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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고석화 첫 금메달
    • 입력2001.05.20 (21:00)
뉴스 9 200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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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사카 동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단이 메달 종목인 태권도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는 등 본격적인 메달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선수단의 첫번째 금메달이면서 오사카 하늘에 첫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순간입니다.
    금메달의 물꼬를 튼 선수는 남자 58kg급에 출전한 고석화입니다. 고석화는 결승에서 왼발 돌려차기와 나래차기 등 화려한 공격을 앞세워 일본의 아이하라 요시마사를 7: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고석화(금메달): 어렵게 나와서 이렇게 금메달을 따서 너무 기쁘고요, 더 열심히 해서 올림픽 나가 가지고 금메달을 꼭 따겠습니다.
    남자 68kg급의 김향수도 역시 일본 선수를 4:3으로 꺾고 선수단에 두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여자 49kg급의 윤송희는 타이완 선수에 져 은메달에 머물렀고 57kg급의 이인해는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목표로 했던 전종목 우승은 무산됐지만 우리 태권도 선수들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남자 역도 62kg급의 김영태는 은메달을 들어올렸고 56kg급의 김세혁은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체조는 단체전에서 중국과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사카에서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태권도 고석화 첫 금메달
    • 입력 2001.05.20 (21:00)
    뉴스 9
⊙앵커: 오사카 동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단이 메달 종목인 태권도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는 등 본격적인 메달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선수단의 첫번째 금메달이면서 오사카 하늘에 첫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순간입니다.
금메달의 물꼬를 튼 선수는 남자 58kg급에 출전한 고석화입니다. 고석화는 결승에서 왼발 돌려차기와 나래차기 등 화려한 공격을 앞세워 일본의 아이하라 요시마사를 7: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고석화(금메달): 어렵게 나와서 이렇게 금메달을 따서 너무 기쁘고요, 더 열심히 해서 올림픽 나가 가지고 금메달을 꼭 따겠습니다.
남자 68kg급의 김향수도 역시 일본 선수를 4:3으로 꺾고 선수단에 두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여자 49kg급의 윤송희는 타이완 선수에 져 은메달에 머물렀고 57kg급의 이인해는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목표로 했던 전종목 우승은 무산됐지만 우리 태권도 선수들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남자 역도 62kg급의 김영태는 은메달을 들어올렸고 56kg급의 김세혁은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체조는 단체전에서 중국과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사카에서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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