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도쿄 주식시장의 주가가 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 도쿄 주식시장에서는 어제 뉴욕주가가 오른데 영향을 받아 외국인 투자가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폭넓게 일어나 닛케이 평균주가의 종가는 만6천846.69엔으로 지난해 3월이후 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마쓰시타 전기산업과 소니, 후지쓰 등 하이테크 관련주를 비롯해 상사주와 증권주, 철강주, 부동산주가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