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럽원정에 나선 타이거 우즈가 도이체방크 SAP오픈에서 2위로 올라 시즌 4승째를 노리게 됐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선두에 10타나 뒤진 채 3라운드를 시작한 타이거 우즈.
5번홀에서 무려 13m짜리 이글 퍼팅을 성공시키며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합니다.
버디도 7개나 잡아낸 우즈는 3라운드 합계 16언더파로 선두 로메로에 1타 뒤진 2위로 나서 시즌 4승째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기습적인 오버헤드킥으로 선취골을 터뜨리는 리버풀의 파우어.
5분 뒤에는 머피의 강력한 왼발슛이 찰튼의 골문을 흔듭니다.
오웬이 밀어준 공을 받아 다시 추가골로 연결시키는 파우어.
두 개의 도움을 기록한 오웬도 이번에는 득점 대열에 동참합니다. 찰튼을 4:0으로 제친 리버풀은 맨체스터와 아스날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위를 차지합니다.
육중한 몸으로 골 밑을 점령한 샤프와 상대 수비를 거침없이 돌파하는 코비.
LA레이커스가 샌 안토니아오의 던컨과 로빈슨 트윈타워를 무너뜨리고 NBA 서부컨퍼런스 챔피언 결정 1차전에서 먼저 웃었습니다.
코비가 45득점, 샤크가 28득점을 책임진 LA는 104:99로 여유있게 첫 승을 거뒀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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