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만든 가짜 유명 브랜드 상품을 일본으로 밀수한 주일 미 해군 하사관 등 4명이 체포됐다고 일본 경찰이 오늘 밝혔습니다.
일본 경찰은 가나가와 현 요코하마 미 해군기지 소속 제이 핀터 하사관과 부인,필리핀인 두 명을 관세법과 상표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이들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사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가짜 '구찌','루이뷔통' 옷 등 가짜 유명브랜드 상품 9상자를 군사우편을 이용해 밀수한 뒤,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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