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15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금정고가도로 아래에서 군포교통 소속 98번 시내버스와 삼영운수 소속 60번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98번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양시 54살 박한순씨가 숨지고 승객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98번 버스가 직진하던 60번 버스와 부딪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시내버스끼리 부딪쳐 1명 사망
입력 2001.05.20 (21:40)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 15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금정고가도로 아래에서 군포교통 소속 98번 시내버스와 삼영운수 소속 60번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98번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양시 54살 박한순씨가 숨지고 승객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98번 버스가 직진하던 60번 버스와 부딪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