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V-코리아세미프로리그 3라운드 목포 마지막날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판정시비로 첫 세트를 몰수패당한 현대자동차를 3대0으로 따돌리고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LG정유를 3대0으로 꺾고 8승2패를 기록해 담배인삼공사를 반 게임차로 제치고 다시 선두에 올랐습니다.
한편 대한배구협회는 남자부경기를 진행했던 이재운 심판에게 판정오류책임을 물어 2게임 출장정지 징계처분을 내렸습니다.
V코리아리그 대한항공 플레이오프 진출
입력 2001.05.20 (21:50)
단신뉴스
배구V-코리아세미프로리그 3라운드 목포 마지막날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판정시비로 첫 세트를 몰수패당한 현대자동차를 3대0으로 따돌리고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LG정유를 3대0으로 꺾고 8승2패를 기록해 담배인삼공사를 반 게임차로 제치고 다시 선두에 올랐습니다.
한편 대한배구협회는 남자부경기를 진행했던 이재운 심판에게 판정오류책임을 물어 2게임 출장정지 징계처분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