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서 dpa.AFP=연합뉴스) 세르비아 군에 포로로 억류돼 있는 미군 병사 3명이 곧 풀려나 스피로스 키프리아누 키프로스 국회의장에게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고 독일 본에 있는 한 미군 소식통이 오늘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유고 수도 베오그라드로 가기 위해 우리시간으로 오늘 밤 10시 그리스 공군기편으로 아테네를 떠난 키프리아누 의장이 이들 미군 3명을 세르비아측으로부터 인수해 오늘밤이나 내일 새벽 키프로스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와 관련해 키프리아누 의장이 베오그라드에서 미군의 석방을 위해 세르비아측과 협상할 것이며 석방이 성사될 경우 이들 3명은 키프로스에서 미공군기편으로 독일 람슈타인기지로 보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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