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식품 제조업소와 음식점, 그리고 화장실의 시설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오늘 부터 백억원의 식품 진흥기금을 융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식품 제조업소는 8억원 이내에서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융자지원을 받게 됩니다.
또 일반음식점과 화장실은 각각 5천만원과 천만원 이내의 범위에서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조건으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류 판매업소와 혐오식품 제조 업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융자금리는 연리 3%이하가 될 전망입니다.
자금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소는 서울시 보건위생과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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