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라면 값이 오늘부터 평균 8.7% 올랐습니다.
농심은 450원인 신라면은 480원으로 350원인 안성탕면은 4백원으로 올리는 등 6개 주력 제품의 가격을 평균 8.7%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환율 상승으로 소맥분과 전분 등 주요 원부자재가격이 오른데 따른 것이라고 농심측은 설명했습니다.
라면시장 점유율이 67%에 달하는 농심의 가격인상으로 삼양식품과 오뚜기 등 다른 업체들도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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