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영등포구 당재길과 중구 서학당길을 오는 연말까지 '걷고 싶은 녹화거리'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내 녹화거리는 지난 98년 최초로 조성된 덕수궁길을 포함해 연말까지 모두 9곳으로 늘게 됩니다.
한강변 노들길과 양평로를 잇는 길이 500m인 당재길은 내년 3월말 완공 예정인 한강 선유도 공원의 보행전용 다리로 연결되는 도롭니다.
정동과 태평로1가 사이에 위치한 서학당길은 300m인 일방통행로로 주변에 서학당터와 성공회 건물 등이 밀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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