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중소기업에 지원한 육성자금의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대우차 사태로 경영과 자금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이 금리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육성자금의 대출 금리는 6.5퍼센트 짜리가 6.2퍼센트로 6.7퍼센트는 6.25퍼센트로 각각 인하됩니다.
이번 인하 조치로 업체 2백 90여 곳에서 5백억 원 가량의 금리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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