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사흘째인 오늘 우리나라는 체조와 수영, 레슬링등 모두 11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경쟁을 계속합니다.
어제 금메달 두개를 따내 우리나라 메달 레이스에 물꼬를 튼 태권도는 남녀 4체급에서 추가 금메달을 노립니다.
수영과 볼링,역도에서도 메달에 도전하고 효자종목인 레슬링과 복싱등도 예선전에 돌입합니다.
본격적인 메달경쟁이 시작된 어제 우리나라는 태권도의 58kg급의 고석화가 일본의 아이하라 요시마사를 꺾고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68kg급의 김향수도 일본의 히구치 기요테구를 물리치고 우리나라에 두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여자 49kg급의 윤송희는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역도에서는 62kg급의 김영태가 은메달을 56kg급의 김세혁이 동메달을 각각 추가했습니다.
남자 체조는 단체전에서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금,은,동메달 각각 2개씩으로 금메달 3개인 중국에 이어 종합순위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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